어느 카페로 가실려나~? 세계 속의 강릉 이제부터 시작이라네~ 화이팅~! 이 카페를 찾은..
썬크루즈 레스토랑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다. 저녁 식사를 하기에는 조금 이른 시간이어서인지..
썬크루즈 입구에서 투숙객을 제외하고는 입장료를 지불하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우리 차..
부채바위에서 심곡항까지의 거리가 약 1km인데 부채바위를 지나온 지가 꽤 되었으니 거의 ..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 지역으로 정동진의 부채끝 지명과 탐방로가 위치..
참으로 오랫동안 망설였던 겨울 여행이다. 가급적이면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자 여행지의 좋은..
신흥사의 돌담과 담쟁이 모습 신흥사 사천왕문 설악동을 빠져 나오니 날은 저물고~ 2007..
신흥사 극락보전 極樂寶殿 신흥사 보제루 普濟樓 부도 浮屠 신흥사를 나서 계곡으로 발길을 ..
고속도로보다 국도로 가는 것이 가을의 정취를 더욱 느낄수 있을 것 같아 국도로 설악을 찾..
극락보전 極樂寶殿 측면에서 바라 본 極樂寶殿 주목 수령이 800년이고 수고 10m 나무둘..
겨울로 들어서는 길목에 청평사를 찾았다. 항상 궁금했고 한번쯤 들러보고 싶었던 곳이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