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이버섯 불고기~ 추석 날 양주 나리공원의 천일홍 축제를 구경한 후 약 20여 분을 달려..
축제장에 펼쳐진 천일홍 외의 몇가지 꽃들이 행사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구역별로..
예쁘다~ 만개한 천일홍 사이의 꽃길을 거닐어본다. 한번 밟아 보고 싶다는데 갑자기 웬 심..
어디로 갈 건데 ? 양주~ 양주에 뭐가 있는데? .......... 딱히 설명해 줄 말이..
당초에 집을 나설 때에는 양평을 시작으로 해서 동해 쪽으로 발길 닫는대로 가다가 날이 저..
산 山이라 이름 붙여진 레스토랑~ 두메향기를 찾은 이유 중의 하나가 점심을 먹기 위해서인..
더그림에서 약 20여분을 구불구불한 산길을 달려 도착한 두메향기다. 매표소 앞에 설치된 ..
본가에서 떡국을 먹고 가벼운 마음으로 나들이를 나선다. 올해의 설은 특별한 날이니 어디 ..
세트장의 제일 높은 곳 안양루에 오르니 세트장의 다양한 건물들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
내게 주어진 단 이틀의 추석 연휴~ 추석 전날과 추석. 모처럼의 휴식에 느즈막하게 자리를..
대체 휴일까지 포함해 추석 연휴가 제법 되는데 아무데도 가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아쉬운지 ..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