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사 입구에서 만난 많은 장승들 모습 갑사로 가는 길 계룡산 갑사 일주문 가까운 곳에 있..
설선당 設禪堂 강설과 참선을 하던 선방건물로 건축된 설선당은 하대웅전과 거의 같은 시기인..
무량사의 가람 배치도 일주문 일주문을 사찰 쪽에서 본 모습 천왕문 당간지주 幢竿支柱 유형..
마을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다보니 어느덧 하루해가 저물어 가는데 앞산으로 넘어가는 해가 멋..
모처럼 싸립문이 열려있는 집을 만나 안으로 들어가 보는데 통로 옆으로 온갖 꽃들이 만발해..
중요민속자료 제 236호로 지정된 외암마을은 온양(아산)에서 남측으로 약 8킬로미터 떨어..
보름전에 이지방을 들렀다가 민속마을이 있슴을 알았고 짚풀 문화제가 개최된다는 말을 듣고 ..
군자정 은행나무 수령이 천년이 됐단다. 군자정 옆에 있고... 군자정 앞의 벤취에서~ 잠..
면천 향교 박사장님 집터로 가던 도중 눈길을 끄는 건물이 있어 물어보니 향교란다. 꽤 유..
길가의 전원주택 박사장님 집터로 가는 길목에 두채의 전원주택이 있었는데 그 분위기가 서로..
아주까리 정말 오랜만에 봤다. 아버님이 심어 놓으셨단다. 빨간 고추 가을이면 떠오르는....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