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장의 먹거리 종류가 참으로 다양하다. 다양한 먹거리만큼이나 요리하는 방법도 각양각색이..
어느덧 거리에 어둠이 내리기 시작한다. 길가의 건물들은 화려한 조명으로 옷을 바꿔 입기 ..
낮게 들어오는 늦은 오후의 햇살이 가을빛을 더하여 주니 이만하면 늦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
예년보다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고향 선산의 아버님을 찾아뵙고 돌아오는 길에 다시 전주 한..
어둠이 내려앉자 한옥마을의 모습이 더욱 포근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어둠을 밝히는 불빛들로..
전주 한옥마을은 700여 채의 한옥이 대규모로 운집해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옥촌이라고..
꼭 한번쯤 와보고 싶었던 곳이다. 이심전심인가~ 시제를 마치고 올라오는 길에 어딜 들러볼..
벌써 일년도 훌쩍 넘긴 추억이 되어버렸다. 작년 10월 모처럼의 시간을 내서 땅끝 마을까..
바쁜 일상에 나들이 한번 제대로 못하고 가을을 보낸다는 것이 못내 아쉬워 겸사겸사 주말을..
2013. 11. 9. 비오는 날에~ 낙안 읍성을 거쳐 순천만에 도착하니 거의 5시 가까..
11월 9일 비오는 토요일에 순천 낙안읍성에서~ 언제부턴가 다녀오고 싶었는데 항상 지나치..
망끝전망대로 가는 해안도로에서 본 모습 세연정에서 나올 때 가볼만한 곳을 물어봤더니 망끝..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