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계서원 풍영루 측면에서 바라본 남계서원의 출입문 풍영루의 모습이 근사하다. 남계서원에서..
개평한옥마을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남계서원이 있다. 주차장에서 남계서원 전경을 담아보았..
일두고택 사랑채에서 안사랑채로 담장을 넘어 온 노송이 운치있다. 중문에서 안사랑채 모습을..
개평 마을이란 마을 이름이 유래된 하천 모습이다. 잘 쌓아놓은 축대 아래로 개천이 흐르는..
고택 이곳저곳에서 안주인의 세심한 손길이 느껴지고 옹기종기 모여있는 장독과 기왓장을 쌓아..
상림숲을 나서서 찾아간 곳은 개평 한옥마을이다. 산청의 남사예담촌과는 달리 마을로 들어서..
당초 이번 여행에서 함양은 전혀 생각치도 않았던 곳인데 숙소를 함양으로 정한 것이 단초가..
상림숲은 21ha의 평지에 조성된 2만여 그루의 활엽수가 어우러진 숲으로 자연적으로 발생..
당초 계획한 오늘의 일정은 이곳이 아니었다. 지리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대원사를 구경하..
상림숲의 나무들이 노랗게 물들었다. 숲길 초입에서 만난 사랑나무~ 천년의 숲 상림에서의 ..
호텔에 여장을 풀고 거리로 나선다. 호텔 안내데스크에서 이 저녁에 어디로 가면 좋을까라고..
마을 앞을 지나는 도로 건너편 산자락 높은 곳에 정자를 만들어 놓았다. 마을의 전경을 조..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