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마을의 상점에서 개울 건너 모습 유후인 민속마을을 떠나오며 담은 사진 결국 이곳이..
이집 저집 기웃거리며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저마다의 특색이 있고 다양한 모습..
마을의 집들이 개성이 넘친다. 아기자기한 집들과 상점들 ~ 그림처럼 예쁜 이 유후인 마을..
마을을 관통하는 개천 긴린코 호수 金鱗湖 바닥에서 온천과 냉천이 함께 솟아 나와서 자욱한..
온천 입구 표지판 온천 입구의 상점 이번 여행에서는 이곳을 구경만 했는데 돌아보다 보니 ..
유노하나 초가집이 유명한 묘반 온천 유노하나에 대한 설명이~ 유노하나를 채취하는 곳 유노..
온천 분석표 영업 준비를 하고~ 발 모래 찜질탕이라고 한글로 쓰여 있다. 발의 피로를 풀..
입구 모습 지고쿠란 지하 250~300m에서 100도 전후의 열탕과 분연이 솟아나기 때문..
호텔 로비 주변을 잘 가꾸어진 화분들로 장식해 놓았다. 꽃들이 예뻐서~ 호텔 입구 로비 ..
우리가 머물렀던 호텔 주변을 돌아 보았다. 도로 맞은편의 건물에서도 수증기가 오르고~ 거..
식사를 마치고 잠시 휴식을 취해 본다. 호텔 입구에~ 로비의 휴식 공간 정원에서 바라 본..
교통체증으로 거의 하루를 차안에서 보내고 지친 모습으로 호텔에 도착했는데 정초라 특별히 ..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