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 섭섭한 인도 여행 인도에서의 마지막 날의 아쉬움이 진하게 밀려온다. 언제 또 올 수..
여행자들의 거리 빠하르간즈 헤나도 해주고 제품도 파는 상점 악기점 악기에 관심이 많아 구..
코넛 플레이스에서 제일 먼저 KFC를 찾았다. 아침에도 들렀다가 헛탕만 치고 돌아갔었다...
남동쪽에서 바라 본 후마윤의 묘 Humayun's Tomb 남문 이발사의 묘 Barber..
후마윤의 묘 입구 안에서 바라 본 입구 모습 입구에 들어서서 오른쪽으로 이사 칸의 묘와 ..
바하이 사원 Bahai Temple 독특한 모양의 사원이 궁금해서 찾아가 보았다. 9라는..
꾸뜹 미나르를 나서 바하이 사원으로 오토릭샤를 따고 가는데 우리가 가는 방향의 도로에서 ..
쿠와트 알 이슬람 모스크에 남아있는 기둥들 모습 출입구 상부에 새겨진 문자들 원형대로 보..
폐허가 되어 있는 유적군 모습이 여전히 아름답다. 유적군 내 어디서나 보이는 웅장한 모습..
꾸뜹 미나르 유적군 입구 꾸뜹 미나르 Qutab Minar 유적군 초입에 있는 이정표 좌..
바라나시의 거리 모습 바라나시에서의 마지막 날 오후 늦게 델리로 가는 야간열차를 타기로 ..
다멕 스투파 Dhamekh Stupa 스투파 둘레를 돌고 있는 신자들 부다가 다섯 도반에..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