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보다 호수가 더 붉게 물드는 것 같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이런 분위기에 젖어볼 수..
인뗑 유적지 입구의 다리에서 ~ 다리 부근의 빨래터 모습 뱃머리를 돌려 돌아갈 채비를 한..
가족인 듯한 여행객들이 리조트 입구에 앉아서 호수 저편으로 넘어가는 해를 바라보고 있다...
사원의 진입로 지붕이 덮혀져 있는 사원의 진입로 양옆에는 기념품 등을 파는 상점들이 줄지..
인뗑 유적지 선착장 유적지의 선착장에는 많은 배들이 모여 있고 현지인들과 여행객들을 태우..
리조트를 나서 수상마을로 가는 길에서 만난 어부들의 모습이다. 드넓은 호수위에 점점이 박..
일찍부터 서둘러 호수로 나가는 배가 보인다. 우리는 아침식사를 마치고 9시에 나설수 있도..
인레 호수에서 살아가는 인따족에게 있어서의 배는 살아가는 모양 만큼이나 다양하다. 유럽의..
사원의 불상 모습 파웅도우 사원은 인레 호수의 남쪽 마을인 이야마의 입구에 있는 큰 규모..
소리없이 넘어가는 해와 고요한 호수의 모습이 마음을 차분하게 해준다. 참으로 오랫만에 만..
연줄기를 이용하여 각종 제품들을 만든다는 Lotus Silk 가공 공장에 들렀다. 연 줄..
편안한 밤을 보내고 방문을 나서니 주위에 온통 물안개가 자욱하다. 미얀마 여행이 나에게 ..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