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벽의 그림들 야기엘론스키 대학을 찾지 못하고 허탈한 마음으로 공원에서 쉬어가기로 한다...
Kosciol sw. Anny, Church of St Anne 비엘리츠카를 다녀온 후 ..
성 킹카 성당 광산 내부의 소금으로 만든 예술품들은 여기서 일하던 광부들의 작품이라고 한..
소금광산 비엘리츠카 Wieliczka 폴란드어로 비엘리츠카라고 하는 이곳은 크라코프 남동..
플로리안스카문 Brama Floria ska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돌아온 이후의 시간은 ..
폴란드의 오슈비엥침 Oswiecim 독일어 지명인 아우슈비츠 Auschwitz로 더 잘 ..
성당의 제단 모습 중앙 광장 동쪽에 위치한 13세기 고딕 양식의 성 마리아 성당은 크라코..
구시청사 탑과 직물회관 바벨 성을 돌아본 후 저녁 무렵에 중앙 광장으로 가본다. 중앙 광..
비슬라 강가에서~ 강변에서 바라 본 바벨 성 바벨 성의 아래쪽 강변은 공원으로 잘 조성되..
바벨 성에서 내려다 본 크라코프 모습 Visitors center 옆에 있는 조그만 탑에..
크라코프의 바벨 성 폴란드의 옛 수도로서 오랫동안 번영을 누렸던 크라코프는 폴란드에서는 ..
크리코프로 가는 열차에서~ 바르샤바에서의 3박을 마치고 옛 수도 크라코프로 가는 기차를 ..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