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본 세체니 다리 부다페스트에서의 마지막 날을 추억하기 위해 도나우 강변으로 향했다...
조그만 가설 무대에서~ 여행 중 거리에서 실력좋은 뮤지션을 만나는 것도 행운이랄수 있다...
공원에서~ 세체니 온천에서 메트로 1호선을 타고 데아크 광장으로 가본다. 부다페스트의 지..
바이다후냐드 성 Vajdahunyad var 영웅 광장에서 시민 공원으로 발을 들여놓자 ..
영웅 광장 Hosok tere 영웅 광장 Hosok tere은 헝가리 건국 1000년을 ..
성 이슈트반 대성당 Szt Istvan Bazilika 국회의사당 투어를 마치고 ~ 페슈..
국회의사당 Orszaghaz 도나우 강에 비치는 광경이 한폭의 그림같이 화려한 국회의사당..
크루즈 선상에서 7시부터 시작하여 약 1시간 30분 동안 도나우 강을 오르내리는 디너 크..
겔레르트의 언덕에서 바라 본 왕궁 방향 도나우 강은 독일에서 발원하여 독일 오스트리아 슬..
세체니 다리 Szechenyi Lanchid 도나우 강을 따라 남북으로 이어져 있는 왕궁..
왕궁 Budavari Palota 많은 사람들이 부다페스트에서 제일 먼저 찾는 명소는 세..
어부의 요새 Halaszbaztya 마차시 교회의 동쪽 도나우 강변에 지어진 백색 요새로..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