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에서 바라 본 이과수 폭포 Catarats do Iguazu 1억 2천만 년 전부터..
삼바 댄서 삼바 춤의 대명사격인 리우에서 삼바 쇼를 보고 싶었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그..
시립 극장 Theatro Municipal 1960년 브라질리아로 수도를 옮기기까지 약 ..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Catedral Metropolitana de Sao Sebastio..
칸델라리아 교회 Igreja Nossa Senhora da Candelaria 처음에는 ..
팡 지 아수카르 Pao de Acucar 바다 위로 솟아오른 듯한 거대한 한개의 바위산인..
코파카바나 해변의 도로 모습 이파네마 해변을 돌아본 후 코파카바나 해변으로 돌아왔다. 이..
코르코바도 언덕의 예수상 리오에 오는 모든 이들이 찾는다는 도시를 내려다보고 있는 거대한..
이파네마 해변 Praia de Ipanema 코파카바나 해변과 더불어 리우 데 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해변 Praia de Copacabana 30여 시간이 넘는 지루한 비행이 끝..
상 파울루의 거리 모습 브라질에서 가장 부유하고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으로 전국에서 생산되..
센트로로 향하는 택시에서 한달여의 남미여행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남미여행의 시작을 ..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