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계곡 투어의 마지막 장소인 빅 듄 Big Dune으로 향한다. 이곳에서는 달의 계곡..
세 마리아 상 Tres Marias 달의 계곡 투어는 사막으로 넘어가는 일몰은 보기 위해..
칼라마 공항에 도착하여 우리를 데려다 준 항공기 모습을 담아 보았다. 남미에서의 장거리 ..
산 크리토발 언덕 Cerro San Cristobal으로 가는 길에서 멋지게 세워진 동상..
이스터 섬의 모아이 역사 고고학 박물관은 이스터 섬 원주민들의 생활을 보여주는 전시관으로..
불프 성을 나서서 해안 도로를 걷다보니 커다란 야자수가 가로수를 대신 하고 있는 대로가 ..
바닷가의 불프 성 Castillo Wulff 꽃시계와 해수욕장을 나서서 바닷가를 끼고 나..
비냐 델 마르의 까레타 아바르카 해변 Playa Caleta Abarca 발파라이소 터미..
소토마요르 광장의 해군 총사령부 건물 광장 주변에서 마땅한 식당을 발견하지 못하고 해군 ..
산티아고 버스 터미널 모습 발파라이소로 가기 위해 호텔 바로 앞에 위치한 버스 터미널로 ..
거리 공연을 본 주변 사람들이 더 즐거워한다. 여행길에서 이런 모습들을 덤으로 볼 수 있..
칠레의 미소~ㅎ 중앙 시장 앞에서 예쁜 현지인 아가씨들을 만났다. 밝고 건강한 웃음이 사..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