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로로 가는 택시에서~ 바랑코를 나서서 신시가지로 향한다~ 일일 투어의 마무리는 우리를..
바랑코 전망대로 가는 길~ 바랑코 Barranco는 스페인어로 벼랑이라는 뜻이라는데 바랑..
사랑의 공원 Parque de Amor 리마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센트로를 벗어나 리마..
중앙 준비은행 박물관에서~ 중앙 준비은행 박물관 Museo Numismatico del ..
대성당 외부 모습~ 리마에서 식민지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건물로 손꼽히는 대성당..
산토 도밍고 교회 네이브 모습~ 아르마스 광장에서 Superunda 거리를 따라 북서쪽으..
아르마스 광장 주변 건물~ 쿠스코에서 이번 남미 여행의 종착지인 페루의 수도 리마 Lim..
페루의 전통음식 꾸이 Cuy 마추픽추를 돌아보고 난 후 쿠스코로 돌아가는 긴 여정이 시작..
망지기의 집에서 바라본 마추픽추~ 마추픽추는 쿠스코에서 북서쪽으로 약 112km 떨어져 ..
인티와타나에서 내려다본 주 광장과 와이나픽추 모습~ 1911년 미국의 역사학자 하이럼 빙..
천문관측소 인티와타나 Observatorio Astronomico Intihuatana ..
와이나픽추의 거대한 유적~ 마추픽추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고 주변 산들을 조망하기 좋은..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