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내에 비치되어 있는 선박 모형~ 부페에서의 느긋한 저녁 식사를 마친 뒤에 저녁 노을을 ..
페리 선착장 모습 뉘하운 항구 돌아보는 것을 마지막으로 코펜하겐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뉘하운 항구에서는 유람선을 타고 운하 투어에 나설 수 있다. 운하를 따라가며 해안가 주변..
뉘하운 항구 입구 모습~ 코펜하겐에서 우리가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뉘하운 항구인데~ 새로..
황새 분수 ~ 황새분수 주변에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다. 이 황새분수는 보행자 거..
크리스티안보르 궁전 앞의 횡단 보도를 건너자마자 뜻밖에도 다리가 모습을 드러낸다~ 다리 ..
크리스티안보르 궁전으로 가는 길에서~ 크리스티안보르 궁전 건물은 코펜하겐의 창설자 압살론..
아말리엔보르 궁전 앞 분수대에서~ 이번 여행에서 그동안의 시각과는 다른 느낌으로 바라보게..
게피온 분수와 성 알란 교회 코펜하겐은 상인의 항구라는 뜻으로 스칸디아나비아에서 두번째로..
인어공주와 그 주변의 수많은 관광객들 모습~ 인어공주 동상 쪽에서 나오는 관광 차량들~ ..
시청사 앞의 젊은 친구들 ~ 안데르센과 낙농의 나라로 알려진 덴마크는 한반도의 1/5 정..
코펜하겐 시청사 2014년에 한 연구소에서 발표한 세계에서 살기 좋은 나라 순위를 보면 ..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