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여행을 위해 처음 발을 디뎠던 수도 오슬로로 며칠만에 다시 돌아왔다. 9백여 년..
론다네 호텔에서 내려오는 길에 본 오따~ 론다네 산속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오슬로로..
호텔에서 방을 배정받고 난 후 맹숭맹숭하게 하루를 마감하기에는 이른 시간인 듯 해서 주변..
Rondane Spa 롬에서 론다네 숙소로 가는 것으로 하루 일정이 마무리된다. 롬에서 ..
Lom Stave Church 게이랑에르에서 롬으로 가는 길에 펼쳐지는 풍경들은 이제껏 ..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게이랑에르 피오르~ 노르웨이에서 꼭 보고 싶었던 모습~ 그 아름다운 ..
유람선에서 바라본 게이랑게르 Geiranger ~ 유람선이 게이랑게르에 많이 접근한 모양..
유람선에서~ 노르웨이 피오르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준다는 게이랑게르 피오르 G..
헬레쉴트 Hellesylt 의 작은 폭포~ 헬레쉴트 Hellesylt는 노르웨이 스트란다..
Skei를 지나 산으로 이어졌던 고갯길을 내려오니 다시 드넓은 피오르와 마주하게 된다. ..
게이랑게르 피오르로 가는 길에서~ 뵈이야 빙하를 나서서 노르웨이 피요르 중 가장 뛰어난 ..
빙하 박물관을 나서서 빙하를 보러 간다~ 노르웨이어로는 요스테달스브렌 Jostedalsb..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