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야라인 SILJA LINE은 스칸디나비아 지역을 운행하는 대표적인 크루즈 라인으로 스톡..
감라스탄의 중심이랄수 있는 스트로토에트 광장을 벗어나 골목으로 들어섰다. 첫 눈에 들어오..
구시가의 중심 스트로토에트 광장~ 스톡홀름이라는 지명 자체가 작은 섬이란 뜻이고 멜라렌 ..
바사 박물관을 나서서 이동을 한다. 점심을 먹으러 간다는데~ 걸어서 돌아볼 시간은 없는 ..
바사호 바사 박물관은 현존하는 세계 유일의 17세기 선박인 바사호가 전시된 곳으로 바사호..
스톡홀름 항구 모습~ 스톡홀름 시청사를 나서서 스웨덴 왕실의 호화 전함 바사호가 전시되어..
황금방 정면을 장식하고 있는 Malaren 호수의 여왕~ 스톡홀름 시청사는 시행정의 중심..
시청사 광장에서 바라본 리다르홀멘섬~ 칼스타드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드디어 스웨덴의 수도..
칼스타드 강변 모습~ 호텔에서 천천히 산책 삼아 나선 길이 어느덧 시가지 초입까지 온 셈..
호텔에서 바라본 시가지 방면~ 호텔에 여장을 푼 후 산책 겸 호텔을 나섰다. 호텔 뒷쪽으..
잠깐의 휴식을 마친 후 칼스타드를 향해 길을 떠난다. 특별한 느낌없이 국경을 넘어왔지만 ..
오슬로에서 스웨덴으로의 긴 여정이 시작됐다. 스웨덴의 국경도시 칼스타드에 도착해서 하루를..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