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핀란드 여행을 마무리하고 헬싱키역으로 향한다. 꿈에도 그리던 러시아 피터 대제의 ..
핀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시벨리우스 Jean Sibelius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
암석 교회로도 잘 알려져 있는 템펠리아우키오 교회는 루터교 교리와 핀란드 자연환경의 조화..
키아스마 현대미술관 Kiasma Museum of Contemporary Art 식사를 ..
아기자기한 외관이 무척 아름답다~ 적벽돌을 사용하여 각 개구부 상부와 벽면을 아치로 정교..
원로원 광장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마켓 광장으로 향한다. 선착장에서 한 블럭 쯤 ..
헬싱키 대성당 Tuomiokirkko 1830년에 착공해 1852년에 완공되었다는 루터란..
실야라인에서 본 헬싱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부터 약 14시간의 긴 항해를 거친 배가 마..
선상에서 보는 석양도 각별한 느낌을 전해준다.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많은 섬들 사이로 운행..
아름다운 노을을 기대하면서 갑판에 올라섰다. 평상시 일출 일몰은 눈으로만 즐겼지 사진으로..
발트해를 가르며 달리는 실야라인은 발트 연안의 국가들을 오가는 스칸디나비아 생활에서 없어..
중앙 엘리베이터에서 내려다본 모습~ 실야라인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것 중 하나가 엘리베이..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