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각종 음향기기와 앰프로 가득찬 무대를 보면 야릇한 흥분에 휩싸인다. 무대 옆의 대..
이곳은 원래 수도원 Covent의 채소밭이 있던 자리여서 코벤트 가든이라는 이름이 붙었는..
무기한으로 런던에 머무르는 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일정을 세워서 움직이는 여행이기에 윈저에..
둥근 탑 아래의 정원을 나서서 이제 성의 제일 아랫 부분인 로어 워드 Lower Ward..
현재의 영국 왕실은 윈저 왕가로 부르고 있는데 윈저 왕가는 하노버 왕가의 마지막 군주인 ..
윈저 성으로 들어가는 입구인 매표소에 윈저 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경을 담은 사진이 ..
워털루 역이다. 오늘의 여행은 런던 교외에 있는 명소 중에서 여행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
버튼 온 더 워터에서 부지런히 차를 몰아 도착한 곳은 비스터 빌리지 Bicester Vi..
코츠월드는 영국의 아름다운 전원과 그에 어울리는 오래된 예쁜 주택들이 그림같은 풍경을 만..
깔금하게 정돈된 도로 주변으로 아담한 주택들이 늘어서 있다. 블레넘 궁전을 나서서 도착한..
블레넘 궁전의 워터테라스 정원 옥스퍼드 근처의 블레넘 궁전은 랜슬럿 브라운이 설계한 조경..
블레넘 궁전과 우드스탁 영지는 앤 여왕과 영국 정부가 초대 말보러 공작 존 처칠에게 유럽..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