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 선착장에서 호텔로 왔는데~ 잠비아 리빙스턴으로 가기 위한 항공편 시간이 6시라서 새..
카페에서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고 호텔로 향한다. 정신없이 돌아다닌 3일간의 잔지바르에서의..
잔지바르는 페르시아어로 잔지 Zanzi : 흑인 와 바르 Bar : 사주해안 가 합쳐진 ..
아프리카 여행 중에 몇군데 시장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그 중에서 두군데가 가장..
옛 노예 시장이 있던 곳에 세워진 성공회 대성당을 돌아본다. 잔지바르는 동아프리카의 노예..
잔지바르 스톤타운의 문화적 특색은 전체적인 도시 설계와 건축물들에서 가장 잘 드러나 있는..
The House of Wonders Old Fort를 나서서 바닷가의 포로다니 정원 F..
스톤타운은 오랜 세월동안 아프리카 아랍 인도 유럽 문화 등의 이질적인 요소들이 통합과 융..
또다시 스톤타운에서의 하루가 시작됐다. 아침 식사를 하러 가면서 카메라를 들고 나선다. ..
분위기가 묘하다~ 오래된 벽면과 집기들 그리고 선반 위에 놓인 술병과 눈길 한번 주지않는..
우리가 타고온 보트~ 프리즌섬 Prison Island ~ 프리즌섬은 영국 식민지 시절에..
한적한 분위기의 능귀 해변이다. 현지인의 모습은 별로 보이지 않고 서양 여행객들도 대부분..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