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스아바바에서 본 제일 멋진 현대식 건물이다. 병원을 나서는 발걸음이 가볍기만하다. 그..
각 도시의 재래시장 만큼 다양한 모습과 재미를 안겨주는 곳도 드문데 이곳 아디스아바바의 ..
6·25전쟁 당시 유엔군의 일원으로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전투부대를 파견하여 참전하였던 ..
국립박물관에는 대형 그림도 걸려있는데 종교 축제를 묘사한 것과 에티오피아 산하와 전통 가..
아디스아바바 공항 밖 표정이다~ 그동안의 여행을 통해서 아디스아바바를 몇 번 거쳐 가기는..
랄리벨라에서의 여행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이번 아프리카 여행의 출발지이자 종착지인 아디스아..
에티오피아 산맥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랄리벨라는 300년 동안 자그웨 왕조의 수도였지..
기요르기스 교회 하부 모습이다. 거대한 암석을 위에서부터 파 내려와 만든 교회의 기단부도..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