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스톤 외곽 모습이다. 아프리카 몇 개의 대도시를 제외한 대부분의 도시는 인구도 그리 ..
국경에서 대기 중인 트럭들~ 호텔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를 마친 후 다시 잠베지 강을 건너..
보츠와나로 가는 길목의 모습에 많이 놀랐다. 잘 닦겨진 도로도 의외였지만 그 보다는 푸른..
짐바브웨 출입국 사무소~ 빅토리아 폭포 공원을 나서서 잠비아로 되돌아 가기 위해 짐바브웨..
짐바브웨 쪽 폭포의 마지막 지점인 잠비아 국경까지 내려왔다. 국경 부근의 폭포~ 국경을 ..
짐바브웨 쪽의 폭포는 관람로와 폭포의 절벽까지의 거리가 상당히 떨어져 있는 곳들이 많다...
악마의 목구멍 Devils Cataract이란 팻말이 보인다~ 폭포로 흘러드는 물의 양이..
짐바브웨에서 바라본 빅토리아 폭포 다리 짐바브웨 쪽의 빅토리아 폭포를 보기 위해 다리를 ..
빅토리아 폭포 다리에서 잠비아 쪽의 빅토리아 폭포를 돌아보고 짐바브웨 쪽으로 넘어간다. ..
빅포리아 폭포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봤다. 그동안은 카메라로 사진만 찍다가 보다 생생한 ..
아프리카 남부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국경을 가르며 인도양으로 흘러가는 잠베지 강 중류의 이..
빅토리아 폭포 Victoria Falls 빅토리아 폭포를 돌아보는 날이다. 빅토리아 폭포..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