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게 뻗은 도로 저편의 하늘이 온통 잿빛이다. 차창 옆으로 보이는 하늘도 먹구름을 잔뜩 ..
빈트후크로 돌아가는 길도 만만치 않다. 어느 길을 택하더라도 3시간 이상을 줄곳 가야만 ..
레스토랑 내부가 고급스럽다. 카운터 등 서빙하는 공간은 중앙에 배치되어 있고 전망 좋은 ..
스와콥문트 해변가 도로를 따라 간다~ 해변의 백사장 옆으로는 아담한 주택들이 이어져 있고..
스와콥문트 Swakopmund는 수도 빈트후크에서 서쪽으로 280km 지점의 스와코프강 ..
스와콥문트에서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 모래 언덕에서 쿼드 바이크를 타..
모래 언덕에서 기념으로 점프를 해 보겠단다. 그런데 어째 몸들이 무거워 보이시네요~ 연세..
사륜 오토바이를 한번 타보고 싶었지만 그동안 그럴 기회를 갖질 못했는데 나미비아의 사막에..
스와콥문트 Swakopmund는 나미비아 서부의 대서양 연안에 인접해 있는 도시로 인구 ..
광활한 사막 지대의 도로에서 난 펑크다. 핑계김에 기념 사진 몇장 남기고~~ㅎ 간간히 지..
소서스블레이를 마지막으로 사막 투어를 마친 후 바닷가에 위치한 휴양도시 스와콥문트로 향하..
데드 블레이 Dead Vlei는 상당히 넓었다. 비슷한 모습의 고사목과 듄으로 둘러싸인 ..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