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요기를 하고 나오니 자그마한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냥 지나..
재현해 놓은 거리를 거닐어 보는 것도 즐거움이다. 그런데 이 상점은 유명세가 대단할쎄~~..
영화를 주제로 한 유니버설 스튜디오 Universal Studios는 처음 미국 LA에서..
센토사 섬으로 가기 위해 호텔에서 택시를 탔다. 택시로 약 15분 정도면 가는 거리를 대..
화려하기만 한 클락 키 Clarke Quay의 밤 풍경이다. 강변으로 레스토랑이 즐비하게..
마리나 베이 샌즈 Marina Bay Sands 마리나 베이 Marina Bay를 빠져 ..
마리나 베이와 싱가포르 강이 만나는 경계 부분을 넘어 싱가포르 강 쪽의 지역을 보트 키,..
어둠이 깔리기 전의 클락 키 Clarke Quay~ 비교적 한산한 모습이다. 아직은 그리..
뭐라고 써 놓은 겨~~? 리버 사파리를 마치고 나가는 곳 모습이다. 강 건너 우리가 처음..
몸집이 무척 거대하다. 바닥을 기는 이 녀석도 마찬가지고~~ 뭐 먹을 거라도 있니~~? ..
싱가포르 동물원에 도착해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에 입장권부터 바꾸러 간다. 직원이 교환해..
고 녀석 참으로 이쁘게 생겼다. 얌전하게 포즈를 취해주는 모습도 사랑스럽고~ 그런데 이 ..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