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E62 S33도로를 따라 인터라켄 방향으로 향했다. 고속도로가 끝나는 지점에서..
밀라노에서의 여행은 나에게 몇가지 잊지못할 기억들을 남겨 주었다. 자동차로 밀라노에 도착..
싼타 마리아 델레 그라찌에 교회 Chiesa Santa Maria delle Grazie..
밀라노 대성당 주변을 좀 더 돌아보고 싶었지만 스위스로 넘어가는 일정 때문에 다음을 기약..
계단을 오르내리고 있는 관광객들 옥상 모습 그저 밋밋하게 구성된 면은 하나도 찾아 볼 수..
옥상으로 오르는 통로 첨탑들 끝은 예외없이 수호성인상들이 장식하고 있다. 옥상에 다다랐을..
이 성당의 가장 특징적인 수많은 첨탑과 조각들을 보기 위해 서둘러 밖으로 나왔다. 성당 ..
밀라노의 두오모 Duomo 14세기말 비스꼰띠 Visconti의 감독 아래 공사가 시작돼..
밀라노의 메트로 두오모역을 나와 처음으로 마주친 시가지의 모습이다. 밀라노도 대도시인지라..
Duomo와 그 부속 종탑인 사탑 두오모의 전면 모습 두오모의 후면 모습 두오모는 피사의..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