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에 이런 저런 이유로 기억에 남는 호텔들이 있다. 때로는 친절함에, 때로는 불친절하..
호엔슈방가우 성 Schloss Hohenschwangau 노이슈반슈타인 성과 골짜기를 사..
노이슈반슈타인 성 Schloss Neuschwanstein 루드비히 2세의 꿈의 성 노이..
독일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도 가장 아름답기로 손꼽히며 디즈니랜드의 상징으로 잘 알려진 ..
자세히도 그려 놓았다. 위쪽은 신분이 좀 높은.... 아래쪽은 .... 그런데 제일 좌측..
프렌라인이라고 하는 부분의 사진이다. 오른쪽으로 가면 코볼첼러 문으로 가는데 계곡쪽으로 ..
독일에서 유일하게 법과 형벌에 관해 전시해 놓은 역사 박물관이다. 거리의 모습에서 느끼지..
부르크 공원에서 슈피탈 문쪽의 성벽과 시가지를 바라 본 광경이다. 부르크 공원은 서쪽의 ..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