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만 호 모습 호수가의 마을 모습 요트 선착장 모습 요트들 모습 부럽다. 맑은 날 저런 ..
한적한 호숫가 모습 같이 여행을 하고 있는 차 내일의 이별이 아쉽다. 참으로 편안했는데~..
툰 호숫가의 레스토랑 간판 모습 툰 호수 모습 Spiez라는 마을의 삼거리 툰 호수 맞은..
더 이상 차를 타고 올라가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이 들어 이쯤에서 차를 돌렸다. 구름이 손..
그린델발트쪽 계곡길에서 나와 라우터브룬넨쪽으로 접어들어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
인터라켄에서 등산열차를 이용하여 융프라우요흐나 다른 고봉들을 올라보는 시간이 만만치도 안..
인터라켄 동역을 보고 이상없이 잘 찾아왔슴을 확인하고.... 주변이 어둡지 않아 오늘은 ..
브린쯔 호수 모습 이 친구 날 바라보고 있길래 배경삼아 한 컷 찍어 봤다. 여유로움이 부..
Grimgelpass에서 내려와 처음 만나게 되는 마을 도로 밑으로 Auto Campin..
Pass를 내려오다가 곳곳에서 호수를 만날 수 있었는데 물빛이 한결같이 회색빛이다. 석회..
밀라노에서 북서쪽으로 계속 올라가다 보면 그 도로의 연장선 상에 Jungfrau와 Int..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