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른트너 거리 Karntner Strasse 밤풍경 빈에서의 짧은 일정이 아쉽기는 하지만..
훈데르트바서의 디자인 세계가 함축되어 있는~ 넓지 않은 훈데르트바서 빌리지 Hundert..
훈데르트바서 하우스 Hundertwasser Haus 자연주의 철학을 가진 화가이자 건축..
벨베데레 상궁 Obeves Belvedere 오스트리아 바로크 건축의 거장 힐데브란트가 ..
글로리에테 Gloriette 궁전의 본관을 나와 정원을 거쳐 정면의 언덕을 오르면 대리석..
정원 쪽에서 바라 본 쇤브룬 궁전 Schloss Schonbrunn 프랑스에 베르사이유 ..
성 슈테판 대성당 St. Stephansdom 빈의 상징과도 같다는 800년 이상의 역사..
헬덴-영웅 광장과 신왕궁 Neue Burg 모습 호프부르크 왕궁을 나오니 미하엘 광장의 ..
빈으로 가는 열차에서~ 부다페스트 켈러티 역을 출발하여 약 2시간 50분 정도를 달려 오..
위 층의 각 방에는 다양한 전시품들과 초상화들이 걸려 있었다. 또한 중세 시대 당시의 생..
암브라스 성 모습 성 내부 모습 외부 창측 모습 고창 부분에는 각종 동물 뿔로 장식되어 ..
박물관에는 무기 갑옷 등 뿐만이 아니라 매우 다양한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중세에 사용..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