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비디오 가게 아저씨의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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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님 카메라에 담긴 웃비아의 모습입니다. 여행기를 새로 편집하는 동안 그때의 기억들이 새록 새록..
Epilgue 7박 9일의 여행기를 10편에 거쳐 연재를 했으면 꽤나 길게 나열한 샘인데 마무리를..
나갈코트에서 출발하여 카트만두 까지 35Km 정도의 거리를 한나절 걸려 도착했다. 지금부터 다시 ..
날씨가 너무 화창하다. 해지기 전 나갈 코트에 도착하면 랑탕 히말라야를 볼 수 있으리란 기대가 점..
중세의 흔적이 그대로 살아 숨 쉬는 박타프르는 참으로 묘한 아름다움을 주는 도시입니다.. 이 도시..
밤새 내리던 비가 그쳤다. 모기와 한바탕 전쟁을 치르긴 했지만 모기장을 치고 난 다음에는 편하게 ..
포카라로 돌아오는 길에 사쿠라 카페에서 아주머니 한 분만 태워 줄 수 있겠느냐는 부탁을 받았다. ..
맛배기 트레킹을 준비했다. 마차푸차레와 안나푸르나4봉을 좀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장소로 이동하..
우리나라 시외버스 터미널 보다 못한 트리뷰반 공항 국내선 탑승구엔 사람들이 바글 바글. 혹시나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