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비디오 가게 아저씨의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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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후쿠오카 - 남이 써주는 나의 일기4... (2007년 09월) 오.. 이렇게 2부가 시..
구마모토, 하우스텐보스 - 남이 써주는 나의 일기3... (2007년 09월) 구마모토, 하우스텐..
아소, 아소팜 - 남이 써주는 나의 일기2... (2007년 09월) 화산지대에 갔다가 걷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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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 날이다. 짧던 길던 여행 중 마지막 날은 마음이 부산하고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알..
커튼을 젖히자 옅은 해무가 도시를 감싸고 있다. 일출을 찍자면 서둘러 나가야 하는데... 화상들을..
하우스텐보스"의 철자는 Huis ten Bocsh 다. 독일어 영향권에 있는 네덜란드 어로 Hui..
파란 하늘과 함께 똘똘이 스머프네 이글루에서 눈을 떴다. 상쾌한 아침의 시작이다. 갈 길이 멀어 ..
왔던 길을 약간 돌아 다시 아소로... 12:30분 자그마한 아소역에 도착하자 열심히 자전거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