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비디오 가게 아저씨의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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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별 보기 운동은 계속 되어야 한다. [캉딩 ->50km <- 루딩 ->165Km <- 야안 ..
사흘 만에 만나는 도시 같은 도시. 일단 호텔이 호텔답다는 것만으로도 손님들의 얼굴이 환해진다. ..
캉딩에서 점심을 먹고 바로 무궈춰로 향했다. 무궈춰는 동티벳의 구채구라 불리는 곳으로 캉딩 시내에..
새날이 밝았다. 극강의 맑은 공기, 흰 구름과 푸른 하늘, 우리도 40년 전엔 이런 하늘이 있었는..
여행지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 하나가 바로 "너 직업이 부럽다" 다. 그렇다. 돈 받고 떠돌 수 ..
제발 돌아가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기를.... 든든한 버팀목 소강스님의 염력을 믿기로 했다.^^ 부..
아침부터 마음이 편치 않다. 빠미로 가는 구간이 막히면 어제 온 길로 돌아 60Km를 더 가야 한..
6월 10일 성도행 저녁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이른 점심을 먹고 집을 나섰다. 행일까? 불행일까? ..
건국대 사대부고 학생들을 인솔하여 대련에서 시작하여 백두산까지 다녀오는 고행의 길을 마친 직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