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테의 살맛나는 세상
왜 사냐고 물으신다면 재미나서 산다고 말하지요.

재미거리 (15)

구형 SM520 에어컨 필터 갈기 [7]

재미거리 2014.07.19 12:42

여름이면 에어컨을 가동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만큼 에어컨에서 나는 냄새나 공기의 질에 대해 고심하게 된다.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그나마 손쉽게 할수 있는 것은 에어컨 필터 교체. 얼마전 아반떼의 에어컨 필터를 내손으로

개성 좀 찾읍시다.

재미거리 2013.07.21 23:07

얼마전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던 사진이다. 2013년 미스 코리아 대회에 출전한 여성들의 프로필 사진인데 처음 외국 사이트에서 이 사람들 얼굴이 구분이 되느냐면서 한국의 성형열풍과 더불어 이 사진이 올라왔고 한국 사이

웰터급을 둘러싼 강자들 (2)

재미거리 2010.06.06 12:18

(1) "돌주먹" 로베르토 듀란 듀란은 웰터급 챔피언도 지냈지만 사실은 라이트급 챔피언으로서 인상이 강하다. 라이트급 통합챔피언을 지내며 12차례 (10연속 KO) 방어를 해냈다. 한마디로 적이 없었다. 통산 총전적 103승 16패

웰터급을 둘러싼 강자들 (1)

재미거리 2010.05.24 18:03

웰터급의 강자들은 끊임없이 체중고로 또는 밀려나거나 새 영지를 정복하기 위하여 그 위체급인 미들급의 문을 두들겼다. 또한 그 반대로 라이트급에서 올라오는 강자들과도 싸웠다. 웰터급의 강자들과 주먹을 섞은 다른 체급

영광의 웰터급 [1]

재미거리 2010.05.10 23:14

웰터급은 헤비급 밴텀급과 더불어 강자가 즐비한 체급이다. 아마도 서구인의 체격조건이 웰터-미들 정도가 많아서 인듯하다. 그로 인해 웰터급은 복싱 초창기부터 강자가 많았다. 체급 구분이 지금처럼 정교하지않아 8체급밖

현존하는 복싱괴물 파퀴아오 [1]

재미거리 2010.04.30 17:14

60년대말 70년대초 김일과 천규덕이 이끄는 프로레슬링의 인기가 지고 한국에서 대신 떠오른 것이 프로권투였다. 김기수가 챔피언이 되었다가 타이틀을 잃은 후 한참동안 한국에는 세계챔피언이 없었으나 멀리 남아공에서 홍

노골적으로 들이대기 - 비엔나 vs 브라티슬라바 미인대결

재미거리 2009.07.16 10:37

비엔나는 널리 알려진 대로 오스트리아의 수도이고 잘 알려지지 않은 브라티슬라바는 신생 슬로바키아 공화국의 수도이다. 두 도시의 거리는 55km로서 세계의 수도 중 가장 가까운 수도라고 한다. 하지만 오스트리아는 크게

중화반점

재미거리 2009.06.18 13:03

중화반점이라는 노래를 처음 접한 것은 "송원섭의 피라미드"라는 한 블로그를 보고 알았다.루이스라는 가수가 발표한 2집 앨범의 노래라는 것, 뮤직 비디오가 꽤나 코믹했다는 것, 하지만 그렇게 큰 재미는 못 보고 루이스라는 가수는 최근 활동한다는 얘기도 듣지 못했다.

파리의 심판 - 무너진 신화

재미거리 2009.03.15 21:32

파리의 심판이란 1976년 파리에 거주하는 영국인 주류 도매업자가 미국과 프랑스 와인을 Blind Test 해보자는 제안에 따라 행해졌던 비교 시음회를 말하는 데, 이때 레드, 화이트 모두 미국산이 차지하면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죽어도 죽지않는 생물

재미거리 2007.09.20 11:44

http://kr.power.blog.yahoo.com/613 에서 펀 글입니다. 바퀴벌레(Cockroach) 바퀴는 워낙 질긴 생명력으로 유명한 동물이다. 아무런 먹이와 물도 없이 한달 동안 생존한 기록이 있으며, 머리가 없이도 일주일은 살아서 움직인 기록도 있다. 그리고 45분 동안 공기가 없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