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경복궁을 걷다.. 모처럼 여행행사가 없는 일요일 오후... 이런날에는 그냥 편안하게..
나 아직도 여전히 달리고있는가.. 꿈이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난 달렸던거같다 그리고 앞으..
오랜만에 크게 웃어본거같다..^^ 웃음소리가 크다고 욕좀 먹으면 어때.. 그냥 그렇게 크..
회사를 그만두니 더 바빠진거같다..ㅡㅡ 몇일동안 방바닥을 애인삼아 꼼짝도 안하고 누워있을..
걱정하지마.. 넌 잘할수있을거야.. 오랜 고민끝에 결정한거라 아마 결정한일에 후회는 하지..
미친듯 웃는것도 나쁘지 않을거같아.. 눈이 보이지 않게 웃는 모습이 참 좋다고 말했던 사..
몸이 상당히 건조하시네요... 물을 평소에 많이 마시세요.. 네..?? 아네... ^^ ..
(photo by 바람될래..^^) 가끔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 이렇게 담아보고싶을때가 있..
가진것이 없으니
잃을까바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프지않고 건강하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바람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바람처럼
떠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