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바람 파도가 만든 아름다운 산책길 울릉도 행남로 하루에도 수백명씩 들어오는 울릉도는..
성인봉 깊은 골짜기에서 계단처럼 떨어지는 봉래폭포.. 섬인 울릉도는 물이 부족하다고 했다..
발 동동구르며 안개걷히기 기다렸던 울릉도 내수전전망대.. 좀 지난 울릉도 여행기.. 늦었..
울릉도 도동항 해안가를 3년만에 다시 걷다.. 1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직업이 되..
갑자기 떠나게된 울릉도 잘 다녀오겠습니다...^^ 여행가이드를 하면서 간혹가다 생길수있는..
올봄에 1박4일로 다녀온 울릉도.. 올해 다녀온 여행지 사진을 정리하면서 울릉도 사진을 보..
살아있을때 한번이라도 다녀올수있을까.. 하고생각했었던 울릉도 거리상으로 멀었지만 심한 배..
울릉도 저동항에서 도동항까지 아주 근사한 해안도로가 있다 생긴지가 1년정도 됬다고하는데 ..
가진것이 없으니
잃을까바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프지않고 건강하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바람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바람처럼
떠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