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소리 들리는 산비탈 양지바른 곳 에서 사랑스런 분홍 노루귀들과 눈인사를 나누다
행복은 참 사소하다. 늘 보던 것이 오늘따라 더욱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니까 어쩌면 나는 ..
산자락 양지바른 언덕 보일 듯 보일 듯한 수줍음의 그 마음 마알간 순결을 보았네 기나긴 ..
서정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며
야생화도 만나면서
사진 찍는 즐거움을
블로거님들과 함께 합니다.
죄송한 마음인건
친구 신청을 하신 분들의 마음을 모두
받아드리지 못 하고
이제 그만 받으려구요.
이해 부탁드리면서
싱그런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바라며
사진 켑쳐는 않됨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