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여행 중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누었던 울산의 아가씨 두분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늘 그리운 곳 물의 정원 연휴동안 두번을 찾았다 새벽에 부지런을 피우며 ...
서정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며
야생화도 만나면서
사진 찍는 즐거움을
블로거님들과 함께 합니다.
죄송한 마음인건
친구 신청을 하신 분들의 마음을 모두
받아드리지 못 하고
이제 그만 받으려구요.
이해 부탁드리면서
싱그런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바라며
사진 켑쳐는 않됨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