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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꽃이 있는 풍경

    ...

    2018.09.14
  • 관곡지에서

    ...

    2018.07.18
  •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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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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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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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2
  •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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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0
  • 연꽃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서정주 섭섭하게 그러나 아주 섭섭지는 말고 좀 섭섭한 듯만 하..

    2017.07.30
  • 연 밭에서

    ...

    2017.07.26
  • 비에젖은 관곡지 수련

    ...

    2017.07.20
  • 연꽃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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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프

서정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며
야생화도 만나면서
사진 찍는 즐거움을
블로거님들과 함께 합니다.

죄송한 마음인건
친구 신청을 하신 분들의 마음을 모두
받아드리지 못 하고
이제 그만 받으려구요.

이해 부탁드리면서
싱그런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바라며
사진 켑쳐는 않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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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달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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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달래꽃 - 김소월-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영변(寧邊)에 약산(藥山) 진달레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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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의 금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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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의 금잔디 이기철 4월이 오면 살구꽃이 피는 마을로 가야지 죽은 강아지풀들이 다시 살아 일어나고 초가 추녀 끝에 물소리가 방울 울리는 마을로 가야지 풀밭에는 어릴 적 잃어버린 구슬이 고운 숨 할딱이며 누워 있겠지 이랑에는 철만난 완두콩이 부지런히 제 몸에 푸른 물을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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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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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눈 내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 이육사의 광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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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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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화 최정순 멀고 깊은 산길 명지바람 흔들리는 잡목 사이 너 고개 숙여 수줍은 미소 짓는데 고개 숙여 이름 없는 너를 보며 제자리 종종 돌다 황망히 네 자리 떠나며 등 돌려 뒤돌아보니 아주 오래 전 알았던 사람이던가 싶어 가던 걸음 멈추고 쉬이 못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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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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