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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만발한 석천호수

2019.04.10

얼레지

2019.04.10

흥타령 - 김수연 명창

2019.04.08

진달래 풍경

2019.04.07

옛날의 금잔디

2019.04.07

복수초

2019.04.05

모데미

2019.04.04

들바람

2019.04.04

꿩의바람꽃

2019.04.04

창덕궁의 봄날

2019.03.31

야생화

2019.03.30

사랑

2019.03.27

노루귀 (분홍)

2019.03.25

겨울 강가에서

2019.03.23

변산바람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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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프

서정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며
야생화도 만나면서
사진 찍는 즐거움을
블로거님들과 함께 합니다.

죄송한 마음인건
친구 신청을 하신 분들의 마음을 모두
받아드리지 못 하고
이제 그만 받으려구요.

이해 부탁드리면서
싱그런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바라며
사진 켑쳐는 않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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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벚꽃 만발한 석천..
    벚꽃 만발한 석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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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15:26:20
     
  • •얼레지
    얼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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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15:10:05
    언제나 사랑스럽고 어여쁜 모습 올해는 내가 좀 게을렀나 싶다 찾은 날 마다 흐리거나 늦거나 해서 흰얼레지는 잔뜩 움추리고 있었다 언제나 그렇듯 아쉬움이 크지만 다음해를 기다리면서...  
  • •흥타령  -  김수연..
    흥타령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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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8 13:00:48
    .  
  • •진달래 풍경
    진달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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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7 15:45:07
    진달래꽃 - 김소월-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영변(寧邊)에 약산(藥山) 진달레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 •옛날의 금잔디
    옛날의 금잔디
    |
    2019-04-07 15:26:36
    옛날의 금잔디 이기철 4월이 오면 살구꽃이 피는 마을로 가야지 죽은 강아지풀들이 다시 살아 일어나고 초가 추녀 끝에 물소리가 방울 울리는 마을로 가야지 풀밭에는 어릴 적 잃어버린 구슬이 고운 숨 할딱이며 누워 있겠지 이랑에는 철만난 완두콩이 부지런히 제 몸에 푸른 물을 들이..  
  • •복수초
    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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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5 18:34:20
    복수초 윤의섭 응달의 잔설이 희끗희끗한데 바위틈의 얼음 꽃이 춘심을 품었네 냉혹한 고혹미 간지러운 애무에 부끄러운 꽃 얼굴 붉은 가슴이 설레고 산새의 지저귐이 고요를 깨고 골짜기의 물소리를 놀라게 하네.  
  • •모데미
    모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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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19: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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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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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19:06:42
     
  • •꿩의바람꽃
    꿩의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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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18:58:26
     
  • •창덕궁의 봄날
    창덕궁의 봄날
    |
    2019-03-31 08:09:15
    지금 눈 내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 이육사의 광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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