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사랑스럽고 어여쁜 모습 올해는 내가 좀 게을렀나 싶다 찾은 날 마다 흐리거나 늦거..
진달래꽃 - 김소월-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영변(寧邊..
옛날의 금잔디 이기철 4월이 오면 살구꽃이 피는 마을로 가야지 죽은 강아지풀들이 다시 살..
복수초 윤의섭 응달의 잔설이 희끗희끗한데 바위틈의 얼음 꽃이 춘심을 품었네 냉혹한 고혹미..
지금 눈 내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 이육사의 ..
야생화 최정순 멀고 깊은 산길 명지바람 흔들리는 잡목 사이 너 고개 숙여 수줍은 미소 짓..
사 랑 김성만 화려하지 않으며 오만하지 않아도 좋을것이 너와 내가 갖는 인간의 뜻깊은 정..
서정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며
야생화도 만나면서
사진 찍는 즐거움을
블로거님들과 함께 합니다.
죄송한 마음인건
친구 신청을 하신 분들의 마음을 모두
받아드리지 못 하고
이제 그만 받으려구요.
이해 부탁드리면서
싱그런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바라며
사진 켑쳐는 않됨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