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짓 많은데 할 말 없음 人生 無知 하니 무지무지 人生 無視 하니 무시무시
생각은 사는 동안 멈출 수 없이 구르고 맘으로 얻고자하는 틀림없고 완벽한 형상의 굴레를 ..
혀는 멀쩡한데 그 혀 짧게 휘둘러 반벙어리 모습이니 밥통차고 아무렇게나 해도 아무렇치도 ..
한발 한발 그손이 원하는곳 멈추어주니 편안함이 주어지고 한 발짝 한발짝 그손이 원하는곳 ..
손(手) 그저 쥐고 펴고 휘둘르는듯 하지만 세상의 모든것은 그 손(手)을 거쳐야 완전하고..
맘은 무엇이든 완전함과 틀림없음을 원하니 다 이며 몸은 무엇이든 움직임의 연속이니 고 요..
生覺 몸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오며 깨닭은 그 만큼의 범주에서 세상은 이어지며 그 안에서 ..
여기 지난것을 전제로 있으며 여기 내일로 다가가는 전제로 주어진다 내가 알 수 없어 지나..
나~머지 세상사 모든것 쓰고 남는 나머지 있다 밥먹고나면 잔밥남고 돈~쓰고나면 거스름 남..
모두가 영역을 짓고 그 안에서 영역을 넘나들며 확장하기도 하고 다소 위축되기도 하나 그 ..
깨달음을 얻기 위한 중(스님)의 뒷모습 도 닦기 위한 진행 중 일테고 쭈구려 앉아 고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