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짓 많은데 할 말 없음 人生 無知 하니 무지무지 人生 無視 하니 무시무시
올해 積 오래되어 쌓이면 弊 헤지고 낚아짐은 당연한 것 病 궂어져 좋지 않음을 비방하고 ..
함께 함께 동호회 페스티발 식순 정형체조 동호회활동 사진이 좋아 보입니다 소원을 말해봐 ..
자비 ~ 한아름 생강 ~고추 ~ 가지 ~오이 ~도마도 ~옥수수 청산의 어제는 내안에 그림..
아랫터 아직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제 뭔가를 심어야 할때입니다 ~~ 우물가 잘라논 판데기 ..
세상 앞 선 것만 보이니 ~ 어찌 움직여 앞서지 않으리요 몸 움직여 앞 세우니 괴롭다고 ..
지는 노을 멋 스러움도 잠시 금방 어둠을 몰고 오건 ~ 만 그래도 멋스러움에 한참을 바라..
푸르른 잎사귀 누렇게 물들어 변색되니 누런 덩어리되어 대롱대롱 떨어지는 잎사귀에 드러나는..
제자리 알지 못하고 지절거리니 제자리 있지 못해 불편과 불안함을 주며 제자리 찾지 못해 ..
지금 이사 ~~中 모든 집기류 들어내고 ~ 헉헉 여기서 한 7~ 8년 신세 졌는데 ㅋㅋ ..
사람과 사람 그 사이 반목과 갈등 속 괴로움 잉태되니 모두가 그 괴로움 치유받기 위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