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여행 (55)

여행은 피곤한 것이며, 피곤하지 않은 여행은 여행이 아니다 - 무라카미 하루키 [3]

예술/문화/여행 2017.04.11 23:52

나는 끝없는 분실을 자연의 섭리라고 숙명적으로 받아들였고, 귀찮기만 한 멕시코 노래를 받아들였고, 8월 오후의 찌는 듯한 무더위를 받아들였고, 러시안 룰렛과도 같은 구토와 설사를 받아들여 갔다. 그것들은 나를 피곤하

음악가를 알면 클래식이 들린다 - 신동헌

예술/문화/여행 2017.03.17 23:33

ㅣ머리말ㅣ 내가 본업인 그림보다 서양 고전음악에 더 애착을 갖게 된 데는 몇 가지 까닭이 있다. 첫째는 물론 음악 그 자체가 좋아서이다. 둘째로 이에 못지않게 큰 매력을 느낀 이유는 음악이라는 분야에는 우스갯소리가 다

[음악사] 후기 낭만파 음악 - 바그너, 베르디, 차이콥스키

예술/문화/여행 2017.02.12 23:32

그리스·로마의 음악 → 서양 중세음악 → 르네상스 음악 → 바로크 음악 → 고전주의 음악 → 낭만주의 음악 → 20세기 서양음악 1600-1750 1750-1810 19세기 전기 낭만파/후기 낭만파 고전주의 음악이 형식의 통일과 작품

[음악사] 전기 낭만파 음악 - 슈베르트, 쇼팽, 리스트

예술/문화/여행 2017.02.07 23:56

그리스·로마의 음악 → 서양 중세음악 → 르네상스 음악 → 바로크 음악 → 고전주의 음악 → 낭만주의 음악 → 20세기 서양음악 1600-1750 1750-1810 19세기 전기 낭만파/후기 낭만파 고전주의 음악이 형식의 통일과 작품

[음악사] 고전파 음악 -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예술/문화/여행 2017.01.31 23:12

그리스·로마의 음악 → 서양 중세음악 → 르네상스 음악 → 바로크 음악 → 고전주의 음악 → 낭만주의 음악 → 20세기 서양음악 1600-1750 1750-1810 하이든/모차르트/베토벤 고전주의 음악(古典主義音樂, Classical Musi

[음악사] 바로크 음악 - 비발디, 바흐, 헨델 [1]

예술/문화/여행 2017.01.17 23:56

그리스·로마의 음악 → 서양 중세음악 → 르네상스 음악 → 바로크 음악 → 고전주의 음악 → 낭만주의 음악 → 20세기 서양음악 1600-1750 1750-1810 비발디/바흐/헨델 바로크 음악은 17, 18세기의 유럽 음악을 말한다. 원래

여러분은 책... 뭘로 쓰고 계시나요? view 발행 [6]

예술/문화/여행 2012.03.14 07:03

1. 레코드 플레이어 ? 2. 신기한 핸드폰 설명서 ? ..... ..... ..... 책은 뭐니뭐니해도... 그냥 평범한 용도로... ^^* ..... ..... ..... ..... ..... ..... 여러분은 책... 뭘로 쓰고 계시나요? 파리채? 냄비받침? 아니면... 그냥 인테리어? ^^*

까칠한 여행작가, 유럽 도시들을 유쾌하게 들쑤시다 [11]

예술/문화/여행 2011.09.07 00:08

다음 날 아침, 나는 밝은 햇살을 받으며 소렌토 마리나(요트나 모터보트 따위의 정박지)를 향해, 경사가 매우 심하면서도 아름다운 비아 다 마이오 도로를 따라 걸었다. 가까이에서 보니 카프리는 별로 볼 것도 없었다. 항구 주

그의 여행 노트, 이럴 때... 나는 간다 - 이병률 [4]

예술/문화/여행 2011.09.02 00:16

이야기. 스물넷. 나는 간다 거대한 어항 같은 도시 안에서 물기 없는 호흡을 하고 있을 때, 누구에게도 발설해서는 안 되는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지 않은 누군가와 떠들고 있을 때, 문득 나를 에워싸고 있는 많은 것들을 놓고 싶

우리를 자극하는 카페에 대한 이야기 - 이지나

예술/문화/여행 2011.08.12 00:09

이 책은 그저 맛있고, 분위기가 좋은 카페 가이드 책이 아니라 더 나은 나 자신과 만나도록 도와주는 우리를 자극하는 카페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러니 이 책을 잡은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나와 카페로 향했으면 좋겠다. 휴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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