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5일 금요일 ~~요즘에 몸이 자꾸 붓고. 춥고. 소화도 안되고~~ 겨울동안 그랬는데 (요즘이 더 심했다.) 차일피일 미..
요즘 나의 일과는 정리 하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보내고 있다. 방 한쪽에 수북히 쌓아 놓았던 박스~ 한 4~50년 정도 되었..
눈이~~ 함박눈이 펑~펑 쏟아진다~~ 눈송이도 굵은~~아주 굵직한 눈송이가 하늘을 뒤덮었다~~ 젠장~~ 또 갇히게 되었구만~..
동생이 집에서 막 입으라며 통이 넓은 치마바지 두개를 사왔다. 요즘 통이 좁은 바지만 입다보니 통이넓은 바지는 더 뚱뚱해 보이..
날마다 비는 줄기차게 내리고 딱히 할 일도 없고 찾아보면 있겠지만 괜히 뒤숭숭하니 손에 일이 안잡힌다.. 이런 날 뭐 를 하..
드뎌 오늘 미싱이 들어왔다... 와~~ 내가 새 미싱을 써 보다니 너무 기뻤다~~ 나에게는 재봉틀에 대한 추억이 많이 있다...
정말 너무도 오랫만에 혼자서 나들이 해보기는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금년 1월부터 받아논 휴가를 이번에 썼다.. 휴가..
날씨도 화창하여 한 낮에는 운동을 하러 다녔다. 우리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으로 다니면서 좋은 경치가 있으면 사진도 찍고 하..
우리 마을은 해마다 군보건소에서 직원들이 나와서 치매예방에 대해서 상담도 해주시고 금연예방과 즐겁게 살 수있는 다양한 프로그..
어느날 무언가를 찾다가 문갑서랍을 열어보니 낯 익은 것이 눈에 띈다. 그것은 내 어릴적 부터 아버지께서 가지고 다니셨던 나침반..
5월 어느날~~~ 우리집 마당에서 밭으로 내려가는 돌 계단옆에 조경석이 있다. 조경석사이에 자리잡은 것은 돗나물과 머위 꽃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