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하니 한 낮에는 방에 있기가 싫다~~ 어느새 이 할매 가슴속에도 봄이 오고 있나보다~ 처녀가슴에만 봄바람이 드는것..
아침부터 바빴다~~ 오늘 할 일이 많아서~ 어제 저녁에 배추 겉절이 할 것 소금 뿌려놓았는데 아침에보니 적당히 잘 절여져서 ..
2018년도에 난 소망을 하나 이루었다... 그토록 갇고 싶었던 불때는 아궁이~~ 시골에서 살면 밖에서 불 때서 삶을 일이 ..
농한기에는 푹 쉬어야하는데 그러질 못했다~ 뭔가를 만들어야 하고 또 뭔가를 해야 하는 그래야 정리가 된다는 느낌 또 손에서 ..
냉동고 정리를 하다보니 묵가루 가 나왔다~~ 요즘 같은때 묵을 쑤어서 먹으면 여러가지 요리를 할 수가 있는데 그것을 생각 못..
태풍이 지나간 고요속에 날마다 더위는 최고조에 이른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더위는 모든것을 지치게 만들고 열대야로 잠 못드..
요즈음 나의 일상은 심심 할 정도로 평온하다~ 이 무더위에도 밭에 풀은 신나게 자라나지만 이젠 뜨거워서 밭엔 나가기가싫고~~..
올 해도 어김없이 밤꽃이 많이도 피었다. 밤 꽃이 활짝 피면 그 근방에만 가도 락스 냄새가 난다. 처음엔 이게 무슨 냄새지?..
이제부터는 풀과의 전쟁이다~~ 요즈음 날마다 풀과의 전쟁을 치루고있다. 며칠전 대전에 사는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다. 자기 남..
날마다 일 속에 파묻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일을 하다보면 모든 잡념도 사라지고 몸은 고단해서 잠도 잘온다. 요즈음은 집..
예년에도 4월달에 눈이 내렸었다. 꽃피는 시기를 지나서든지 아니면 꽃이 피기전이라든지 이럴때 눈이 내리면 누가 뭐라하겠는가...
"조용히 못해. 뭘 잘했다고 울어" 거실에서 잠자던 난 효민의 울음소리에 깜짝 놀라서 잠이 깨었다~ 화장실에서 효민의 울음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