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3일 태풍전야 고요하기만 하다~~ 태풍 맞을 만반의 준비를 했다.. 남편은 자두밭 배수로도 파놓고 창고지붕..
어제가 말복이었는데 이게 왠일인가.!!! 새벽에 추워서 잠이 깨어 열어놓은 창문을 전부 닫고 이불을 덮고 다시 잠이 들었다~..
올 해같은 폭염은 처음 인것같다~~ 펄~펄 끓는 가마솥의 물처럼 식을줄을 모른다... 사람도 보대끼고 우리 집의 자두나무도 ..
봄에 고사리종근을 사다 심었다. 오미자와 복분자를 심었던 밭을 트렉터로 갈아엎고 남편 혼자서 심고... 심어만 주면 나머지는..
2018년도 자두적과는 5월8일 부터 시작했다. 해마다 하는 일이지만 올 해는 유난히 더 긴 나날을 보낸것같다. 남편과 둘이..
자두수확 이 얼마남지 않아서 마지막 점검에 바쁜나날이다~ 며칠전에 내린비로 자두도 많이 떨어지고 나무에서 썩은것도 많이 있다..
세월은 유수와 같다 하더니만 어느새 낙엽이 지고 있다~ 매일매일 가을걷이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느날..문득~~~ ..
올 해의 자두판매는 택배기간이 짧아서 4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동안이었습니다. 추석에 선물을 하겠다고 밀려드는 주문에 잠시..
뜨거운 폭염속에서도 우리 농원의 자두는 잘 익어가고 있다~~ 날씨가 무더울수록 벌레들은 더 극성을 부려 자두에 침을놓고 구멍..
태양이 이글거리는 폭염속에서도 저희 농원을 방문하신 손님들이 계신다. 모두들 자두농사를 하시는분들이고 또 앞으로 자두농사를 ..
찌는듯이 더운 폭염속에서도 날마다 맷돼지와 전쟁을 치루면서도 자두는 잘 익어가고 있다~~ 우리농원의 자두(추희)는 가을 을 ..
우리 농원에는 밤마다 손님이 온다~~ 한마디로 말해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다~~ 올 해도 잊지않고 찾아오는 불청객~~ 이 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