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마을회관에 모여서 보름날 찰밥을 해먹었다.. 이장님이 바뀌고 마을이 활성화가 되면서 마을사람들이 회관에 모이는 횟수..
우리동네에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날이다. 전이장 이 취임식과 감사패~~ 그리고 새로운 이장님의 마을발전을 위한 도약 ~~ 주..
작년 이맘때 너무도 많이 오는 눈에 우리 집은 들어오는 입구가 막혀 차량통행은 할 수가 없었다. 눈 쌓인 도로를 걸어서 가다..
요즘의 농촌의 인구는 갈 수록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많지않은 우리 동네 부녀회 회원들은 벌써 4분이나 떠나셨습니다. 아파서 ..
산골마을의 겨울은 마을회관에 주민들이 모여서 밥해먹고 놀고 이렇게 하루해를 보냅니다... 오늘도 이장님께서는 소금 주문을 받..
나물 뜯으러 돌아다니다가 점심시간도 됐고 배도 고프고 집에 돌아오는중~ 인삼밭에서 일을 하시고 길가에 앉아서 식사하시는 이웃..
날씨가 너무 더워 땅 에서는 더운김이 나온다. 재인님댁 다녀오는길에 잠시 정자나무 아래서 쉬고 있었다. 옆에는 인삼밭. 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