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한파로 모든것이 꽁꽁 얼어붙는 요즈음이다.. 하루하루 보내기가 무료해서 옛날 한국영화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장난 벽시계는 세월을 묶어 버렸습니다... 다 낡아 쓰러져 가는 어느 시골집의 벽시계가 몇년도 몇월 몇일 인가는 알려주지않..
우리 동네 보다도 더 산골짜기인 오지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비록 산골짜기 이지만 60~70년대에는 사람들이 많이 살았을것 같은..
60년대 무거리 신복부락 전경 60년대 전형적인 농촌풍경 60년대 말의 양과점 모습 60년대 사진 60년대 중앙시장 모습 60년대 초 우시장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