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들 하십니까?

나의 이야기 (30)

찰나에 불과한 세월

나의 이야기 2019.02.09 14:00

지구의 나이는 얼마인가? 예전에 45억년이라고 들은 적 있다. 그리고 세월이 좀 지났으니 50억년 쯤 되었을까? 아니다. 나의 착각이다. 세월이 지났어도 지구 우주의 나이에 비하면 새발의 피에도 못 미친

신념이란

나의 이야기 2019.02.03 13:02

무엇이든 믿으라! 신념이 힘이다. 종교를 보라. 무엇을 이루었나를. 신념은 고난과 시련에 대해 맞서게 하는 동시에 더욱 단단한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단지,

블로그 따라 강남 간다

나의 이야기 2019.02.02 12:49

'친구 따라 강남 간다'란 말이 있다. 자신은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이 하는 대로 덩달아 하게 됨을 이르는 말이다. 줏대 없이 부화뇌동한다는 의미도 있

성서 장미공원: 돌아온 마법 장미 [1]

나의 이야기 2017.05.18 01:17

오월이면 어김없이 찾아와 남 몰래 울긋불긋 진하게 봄을 더해 놓았어요 이제는 안 놀라려 애쓰지만 그게 쉽지는 않아요 사람들이 휴대폰과 카메랄 날개삼아

동영상

선풍기 사용후기^^;; - 놀이기구 타는 딱정벌레

나의 이야기 2016.08.21 10:33

다른 집에서 쓰다가 뒹글던 것을 인수해서 작년까지 쓰던 선풍기였다. 밑의 새로 산 신삥보다 오히려 스펙이 빵빵하다. 리모컨형에다가 자연풍 숙면풍 선택

전천후 사랑^^

나의 이야기 2016.05.25 14:01

전천후 사랑 봄이면 우리 사랑 수줍어 남 몰래 피어나서 작은 시샘엔 향기 더욱 짙고요 여름이면 우리 사랑 뜨거워 살아 있는 풀 나무 동물은 격동의 잔치를 벌이죠 가을이면 우리 사랑 여물어 오곡백과

사랑이 활짝 피었네요^^ [1]

나의 이야기 2016.05.23 14:56

성서 이곡동 로즈가든인데요 우연히 볼 일이 있어 근처 갔다가 활짝 핀 꽃에 놀랐어요 불과 1~2주 전에는 꽃대만 있었거든요 장미 종류도 너무 많고 이름도

놓고 온 자작 시 Ver2. [1]

나의 이야기 2016.05.06 13:24

놓고 온 창문 밖 아이들 뛰노는 소리 이처럼 밝고 환한 것이 세상에 또 있으랴 숲 속 지저귀는 새소리도 좋다마는 너희 작은 친구들만 하겠으랴 아버지의 직장 문제로 어릴 적 뛰어놀던 읍내에서 구슬 몇

어린이날에... 어린이들 행복하렴~: 놓고 온 [1]

나의 이야기 2016.05.05 12:03

놓고 온 날씨 화창한 봄날 작은 공원 놀이터 아이들 노는 소리는 세상 참소리다 태교 음악 듣고 자라난 놈들인지 듣는 이에게도 치유가 되네 공원 가끔 새들도 날아와 지저귀는데 어쩜 아낌없이 나눠주는

누군가 그리워질 때...

나의 이야기 2016.04.20 17:07

눈물나게 그리울 때 그립고 그리운 날엔 차라리 하늘을 보라 구름 속 그대 모습 숨겨져 있을지 눈물나게 그리운 날엔 차라리 비라도 와라 내 눈물 빗속에 감추어 질테니 사무치게 그리운 날엔 차라리 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