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일상의 말과 글 (333)

우울할수록 온몸으로 사랑해야 하는 까닭 [4] 2017.10.09
2016년 우리의 설날 [123] 2016.02.07
씁쓸한 경험 [65] 2015.10.25
너나 잘 하시게...!! [63] 2015.09.13
살다가 한번쯤 만나질까 [65] 2015.09.06
한잔술에 [64] 2015.08.23
인생 [58] 2015.08.02
나무 [59] 2015.07.26
사랑과 행복 [68] 2015.07.19
댓글 소회 [71] 2015.07.05
숨겨둔 사랑 [83] 2015.06.14
미련한 사랑 [71] 2015.05.24
봄 비/혜림 [72] 2015.03.29
꽃과 바람 [88] 2015.03.22
당신 [71] 2015.03.15
아름다운 길 [79] 2015.03.08
어떤 친구 [89] 2015.03.01
내가 대신 아파할 수 있다면 [87] 2015.02.22
오늘처럼 [64] 2015.02.20
설날에 [62] 201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