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분야에 있어서 고전이라고 하는 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에서 제인 제이콥스는 우리에게 자연스러운 사고가 얼마나 사실과 거리가 멀수 가 있는지
미국 선거와 야구경기등에서 좋은 예측능력을 보인 예측전문가 네이트 실버가 2012년에 출간한 신호와 소음을 읽었다. 저자 스스로 우리의 예측은 왜 틀리는
우리는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가지고 있다. 나는 그것을 사고의 벽이라고 부르는데 때로 우리가 왜 불행한지는 이 사고의 벽 너머에 있다. 그리
오늘은 블랙스완을 쓴 나심 탈렙이 2012년에 발표한 안티프레질에 대한 소개를 했습니다. 얀센부등식이란 이 책에 나오는 수학부등식으로 비선형성을 측정
테일러 피터슨은 2015년에 나온 그의 책 직업의 종말에서 사람들이 직업을 가지는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 이유들은 다음과 같다. 우선 말해
캠브리지 대학의 교수인 장하석의 온도계의 철학을 읽었다. 서구에서는 2004년에 그리고 한국에서는 2013년에 나온 이 책은 저자에게 러커토시상이라는 영
더 나은 진보를 상상하라를 썼던 콜럼비아 대학의 인문학교수 마크 릴라의 분별없는 열정을 읽었다. 이 책은 2001년에 출간된 것으로 유럽에서 주로 활동했
1952년 스탈린 치하의 소련에서 드미트리 벨랴예프는 한가지 대담한 실험 계획을 세운다. 초기에는 니나 솔로키나가 실제로 이 실험을 진행했지만 1958년부
지그문트 바우만은 폴란드 출신의 유태인 사회학자로 영국에서 활동해 왔다. 액체근대는 후기 근대 혹은 포스트모던의 세계에 대해서 그가 쓴 책이다. 이 책
여기 백만불짜리 질문이 있다. 그것은 세상은 도대체 왜 이렇게 엉망일까 하는 것이다. 세상이 엉망인 것은 여러가지로 말할 수 있다. 그 중의 하나는 부시나
2016년의 베스트 셀러였던 숨결이 바람될 때를 읽었다. 폴 칼라니티는 신경외과의사로 암을 선고 받고 사망한 사람이다. 이 책은 그가 죽고 난 후 그의 유고
알랭 드 보통, 말콤 글래드웰, 스티븐 핑커, 매트 리들리. 이 네 사람은 모두 한국에서도 매우 인기있는 작가들이다. 보통은 철학자이며 왜 나는 너를 사랑하
최근에 줄리언 바지니의 에고트릭을 읽었다. 줄리언 바지니는 자아와 의식의 문제를 가지고 박사학위를 받은 철학자로 그는 자아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 즉
새로운 책, 철학을 하지 않는 닭이 출간되었다. 나는 글쓴이인 동시에 첫번째 독자로서 그 이야기를 다시 읽었는데 새삼 느끼게 된 것이 있다. 그 책은 기본적
저는 스릴러 분야에 대해 그다지 아는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소개로 몇년전에 사두었던 개빈 라이얼의 미드나이트 플러스원을 소개해 둘까 합니다
방문을 환영합니다. Youtube : 오늘의 질문 https://www.youtube.com/channel/UCRp0B_T34RfJtE7UlozWeUA
•감사합니다. ..
격암(강국진) 12-23
•올 한해에도 ..
레이미드 12-23
•오늘도 좋은 ..
하늘색바다 12-11
격암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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