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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여행 (31)

길 위에서 (와코시에서 시모노 세키까지)

키워드 여행 2015.02.23 06:04

이사란 당연히 늘하는 것이 아니다. 더구나 해외이사는 더욱 그렇다. 게다가 이렇게 여행을 할 수 있어서 아주 좋다고 생각되지만 자동차를 가지고 가기로 했

용문장에 다녀와서 [2]

키워드 여행 2014.09.16 08:27

양평지역에는 5일마다 열리는 오일장이 3개가 있다. 양평장, 용문장 그리고 지평장이 그것인데 양평장은 끝나는 숫자가 3과 8일인날, 용문장은 끝나는 날이

유럽여행을 준비하며 view 발행 [10]

키워드 여행 2014.02.06 10:47

요즘 아내와 나는 돈쓰는 일에 바쁘다. 아직은 시간이 좀 남았지만 유럽에 가족여행을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유럽에 아이들과 함께 여행가 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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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일본 알프스 기소 게로 여행 view 발행 [2]

키워드 여행 2013.05.06 08:29

골든 위크에 일본 알프스쪽에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종종 그렇듯이 별다른 계획없이 새로산 자동차의 테스트 겸해서 출발한 여행이었습니다. 골든위크라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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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의 제주도 동영상 [5]

키워드 여행 2013.04.07 12:34

제주도 여행길에서 찍었던 동영상중 몇개를 올려봅니다. 산방산 앞 용머리 해안의 풍경 우도 해안가 드라이브를 하면서 사려니 숲길에서 만난 노루

2013년 제주의 봄 : 함덕해수욕장과 대명리조트 [6]

키워드 여행 2013.04.02 12:17

제주에서의 마지막 밤은 함덕해수욕장 앞의 대명리조트에서 묵었다. 새로이 확장했다고 하던데 구조는 특별할 것이 없었지만 깨끗하고 편리한 숙소였다. 대

2013년 제주의 봄 : 제주의 맛 3, 제주 바다바다 [1]

키워드 여행 2013.04.02 12:07

마지막날 방문한 제주시의 바다바다. 만찬코스를 시키면 해물모듬에 회, 회무침, 생선구이, 돈한치, 그리고 선택해서 하나의 메뉴를 준다. 우리는 해물국수를

2013년 제주의 봄 : 제주의 맛 2. 성미 가든

키워드 여행 2013.04.02 11:57

성미가든은 제주에서 먹었던 식사중 가장 특별하다고 느꼈던 식당이었다. 고급스런 집은 아니지만 매우 인기가 많고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식당처럼 느껴졌

2013년 제주의 봄 : 제주의 맛 1, 오는정 김밥, 남원포구식당

키워드 여행 2013.04.02 11:48

오는 정 김밥 주문하고 가야만 먹을 수가 있는 오는정 김밥. 가보면 벽에 유명인들의 사인이 가득하다. 우리도 1시간 전에 연락해서 예약하고서도 가서 기다

2013년 제주의 봄 : 사려니 숲길

키워드 여행 2013.04.02 11:32

제주에서 아름답기로 유명하다는 삼나무 도로 쪽에 있는 사려니 숲길을 가르켜 우리 어머니는 계속 걷고 싶게 만드는 길이라고 표현했다. 사려니 숲길은 지

2013년 제주의 봄 : 우도 여행

키워드 여행 2013.04.02 11:17

나는 이번에 우도를 처음 가봤다. 제주는 어디나 아름답기는 하지만 우도는 작은 섬 자체가 하나도 버릴것이 없이 아름답다는 말이 나오는 곳이었다. 이쪽이

2013년 제주의 봄 : 산방산 용머리 해안

키워드 여행 2013.04.02 10:53

5번 올레길 걷기를 끝내고 남원포구식당에서 즐거운 식사를 끝낸 우리는 산방산 탄산온천에 가서 목욕을 하면서 하루 일정을 마쳤다. 산방산 탄산온천은 시

2013년 제주의 봄 : 팬션 하얀캐슬

키워드 여행 2013.04.02 10:35

제주에서 2박을 했던 위미리의 독채 펜션 하얀 캐슬이다. 사실 제주의 전원주택을 즐긴다는 차원에서 가보기로 했는데 여러모로 운이 좋게 잘 다녀온 숙소

2013년 제주의 봄 : 5번 올레길. view 발행

키워드 여행 2013.04.02 10:12

여행의 둘째날, 우리는 5번 올레길의 절반정도를 걷기로 했다. 위미리에서 남원포구에 이르는 길이다. 나를 포함해서 모두들 체력이 대단하지 않아서 중간에

2013년 제주의 봄 : 건축학 개론, 서연의 집 view 발행

키워드 여행 2013.04.02 09:41

우리가 여행가기 하루 전에 문을 연 카페 서연의 집은 위미리 앞 올레길에 있다. 숙소를 정할 때는 생각도 하지 못했던 것인데 시기적으로나 위치적으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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